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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신청절차

1. '장비리스트' 메뉴에서 장비들을 확인하고 원하는 장비를 우측의 아이콘을 눌러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1

2. 선택한 장비를 이후에 장비사용신청목록에 추가할지 여부를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2

3. 추가 후 곧바로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할지 여부를 선택한다.('취소' 시 1번 단계의 작업 다시 진행 가능)

장비신청절차 3

4.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한다.
- 이용기간 : 이용할 기간을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 선택한다.
- 이용시간 : 이용기간동안 몇시부터 몇시까지 장비를 이용할건지를 선택한다.
- 수행하고자 하는 작업내역 : 위의 장비들을 이용하여 어떠한 작업을 수행하고자 하는지 자세하게 작성한다.

장비신청절차 4

5. 작업 수행에 있어서 어떤 장비를 사용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
- 장비리스트와 장비정보 화면에서 장비들의 스펙을 확인 후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장비들을 추가해준다.

장비신청절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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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동향

전북도, 이씨스와 297억 투자 협약 체결
관리자 | 2019-12-27 | 조회 199

- 새만금 2020년 11월 입주, 151명 신규고용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제조기업인 이씨스가 전북 군산 새만금산업단지에 새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추가 투자에 나선다.

 

전북도는 27일 도청 접견실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자동차 전장부품 및 자율주행차 무선인터넷 장치 전문제조기업인 이씨스와 297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도지사, 김일환 새만금개발청 차장, 윤동욱 군산부시장, 조석호 한국농어촌공사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과 김용범 이씨스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씨스의 이번 추가 투자는 군산새만금산업단지 1만9,834.7㎡(6,000평) 부지에 297억원을 투입하고, 2020년 4월에 착공해 2020년 11월 말에 완공할 예정으로 계획됐다. 이를 통해 151여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될 것으로도 전망했다.

 

이번 투자협약에는 이씨스가 차질 없는 투자와 고용창출에 노력하고, 전북도, 새만금개발청, 군산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법령 및 조례에 따라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며, 한국농어촌공사는 인프라 및 부지 공급을 위한 업무 지원에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씨스는 이번 추가 투자로 차량사물통신(V2X) 분야를 선도해 신규 교통 및 자동차 전장 솔루션으로 국내 차량 사물간 통신(C-V2X)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한다는 구상이다.

 

이씨스는 차량사물통신(V2X) 관련 셀룰러 차량사물통신(C-V2X) 및 5세대 뉴 라디오(5G NR : 5세대 이동통신을 이용한 단말·기지국 무선 접속 기술) 상용 네트워크를 이용한 차량간(V2V : Vehicle to Vehicle)·차량용 통신시연(V2N2V : Vehicle to Network to Vehicle) 결합 서비스 시연을 지난 6월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이 서비스는 퀄컴 자회사인 퀄컴 테크놀로지스·KT와 함께 구현하는데, 인천 송도에서 이뤄진 지난 시연에선 버스와 일반 차량에 탑재한 5세대 뉴 라디오(5G NR : 5G New Radio) 단말기 및 셀룰러 차량사물통신(C-V2X) 테스트 단말기를 이용해 주행영상·정차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차량간 공유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차량과 차량이 서로 연결돼 안전 경고 메시지 등을 공유하고, 주변 영상을 경고 메시지와 동시 전송해 보다 효과적으로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방식으로 이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차량 충돌 경고뿐만 아니라, 어린이 통학버스에 적용해 승하차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는 이씨스의 이번 투자로 미래 전북의 자동차 산업과 연계하여 고부가가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 이번 투자는 정부의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육성정책과 부합되고, 향후 전북도의 자동차 산업과 연계한 미래 상용차 시대를 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씨스가 빠른 시일 내 공장건설이 이루어지도록 도와 군산시가 함께 모든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창조적 기술탐구와 최고의 기술을 지향하는 열정적 마인드를 바탕으로 자동차 전장산업의 선도기업(Leading Company)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