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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신청절차

1. '장비리스트' 메뉴에서 장비들을 확인하고 원하는 장비를 우측의 아이콘을 눌러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1

2. 선택한 장비를 이후에 장비사용신청목록에 추가할지 여부를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2

3. 추가 후 곧바로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할지 여부를 선택한다.('취소' 시 1번 단계의 작업 다시 진행 가능)

장비신청절차 3

4.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한다.
- 이용기간 : 이용할 기간을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 선택한다.
- 이용시간 : 이용기간동안 몇시부터 몇시까지 장비를 이용할건지를 선택한다.
- 수행하고자 하는 작업내역 : 위의 장비들을 이용하여 어떠한 작업을 수행하고자 하는지 자세하게 작성한다.

장비신청절차 4

5. 작업 수행에 있어서 어떤 장비를 사용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
- 장비리스트와 장비정보 화면에서 장비들의 스펙을 확인 후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장비들을 추가해준다.

장비신청절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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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동향

韓·美·獨·佛 탄소복합재 클러스터 GVC 구축
관리자 | 2020-10-16 | 조회 537

- 전북도, 탄소산업 온·오프라인 국제 프레스컨퍼런스 개최

▲ 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원장이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미국, 독일, 프랑스 4개국 탄소복합재 클러스터간 글로벌 밸류체인이 구축됐다.

 

전라북도는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날스 호텔에서 ‘전라북도 탄소산업과 함께하는 JEC KOREA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미국, 독일, 프랑스 4개국을 대표하는 탄소복합재 클러스터가 상호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 네트워크 확산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독일 CU(Composites United, 독일 최대 탄소복합재 클러스터)간 복합소재 분야 연구, 사업추진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두 번째로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독일 CU, 미국 IACMI(Institute for Advanced Composites Manufacturing Innovation, 미국 에너지부 산하 첨단소재제조혁신연구소), 프랑스 JEC 그룹 등 각국 최대 탄소복합재 클러스터간 기술 교류 및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 네트워크 확장 등 협력을 골자로 한 4자간 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북도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선진 클러스터와 지속적으로 네트워크 구축과 공동연구, 시장개척 등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06년부터 매년 국제 탄소페스티벌을 개최해 탄소복합재 분야 국제 선도적 이미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한편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는 전라북도 탄소산업의 글로벌 홍보와 네트워크 확산 및 전세계 탄소복합재 산업의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발표자, 기자단, 관계자 등 30여명을 제외한 국내외 탄소복합재 전문가 및 관계자 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래 서울대 교수의 기조강연, 국내외 전문가 주제발표, 업무협약 체결, 패널토론,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뉴노멀 시대 탄소복합재 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킹 및 기업지원 방향에 대해 4개국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온라인 패널토론을 통해 논의도 이뤄졌다.

 

김병하 전라북도 탄소융복합과장은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뉴노멀 시대 탄소복합재시장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탄소복합재 관련 주요 클러스터간 네트워크 교류와 협력을 골자로 한 협약이 도내 탄소기업이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정두환 탄소학회 회장, 박종수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이사장, 박종래 서울대 교수, 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원장, 김병하 전라북도 과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