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더
[X]

장비신청절차

1. '장비리스트' 메뉴에서 장비들을 확인하고 원하는 장비를 우측의 아이콘을 눌러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1

2. 선택한 장비를 이후에 장비사용신청목록에 추가할지 여부를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2

3. 추가 후 곧바로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할지 여부를 선택한다.('취소' 시 1번 단계의 작업 다시 진행 가능)

장비신청절차 3

4.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한다.
- 이용기간 : 이용할 기간을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 선택한다.
- 이용시간 : 이용기간동안 몇시부터 몇시까지 장비를 이용할건지를 선택한다.
- 수행하고자 하는 작업내역 : 위의 장비들을 이용하여 어떠한 작업을 수행하고자 하는지 자세하게 작성한다.

장비신청절차 4

5. 작업 수행에 있어서 어떤 장비를 사용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
- 장비리스트와 장비정보 화면에서 장비들의 스펙을 확인 후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장비들을 추가해준다.

장비신청절차 5


업체명
사용시간
업체명
사용시간
사용목적

스킵 네비게이션


국내외동향

탄소·세라믹 복합재, 국내생산 상용화 ‘착수’
관리자 | 2020-04-16 | 조회 323

- 탄소융합기술원·데크카본 MOU, 초고온 세라믹 섬유·복합재 공동연구개발

 

▲ (오른쪽)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원장과 김광수 데크카본 대표이사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탄소산업을 끌어가고 있는 전주시가 초고온(1,600℃)에서도 변형되지 않는 세라믹 섬유를 방위산업과 우주항공 분야에 상용화하기 위해 지역의 첨단기술기업과 손을 맞잡았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방윤혁)과 ㈜데크카본(대표 김광수)은 7일 초고온 세라믹 섬유 및 복합재의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초고온 세라믹 섬유 및 복합재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데크카본은 기술원이 보유한 첨단장비와 기술을 활용해 그간 일본시장이 독점해 온 세라믹 섬유를 국산화하고, 고성능 프리폼(중간 사출품)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방위산업에 차별화된 탄소·세라믹 복합재 기술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기술원과 ㈜데크카본은 프리폼 특허 기술이전을 통해 신규 연구사업 발굴과 공동협력 사업이 가능한 연구소기업을 설립하고 이달부터 향후 5년간 200억 규모의 정부의 공동기술개발사업에 착수키로 했다.

 

㈜데크카본의 경우 항공, 발전용 가스터빈(원동기)을 위한 세라믹 매트릭스 복합재(Ceramic Matrix Composites)를 개발함으로써 이를 우주·항공·방산 분야에 상용화할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른 공동기술개발 진행으로 기술원은 복합소재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탄소·세라믹 섬유 복합재 수요를 극대화할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초고온 세라믹 섬유의 국내 생산과 응용제품화는 물론 항공기와 로켓 엔진 및 최신형 원자로 등 방위산업분야 핵심 소재부품의 대일 무역 의존도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나아가 방위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민간 수요 산업시장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지난해 한화첨단소재와 함께 탄소복합재를 활용한 비행체 부품개발에 나섰으며, 기아자동차와도 자동차 부품 적용 분야의 상용화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방윤혁 탄소융합기술원장은 “조만간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기술원에 구축된 연구개발 인프라를 중심으로 데크카본과 같은 지역 내 소재부품 특성화 기업의 사업 확장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전주시가 대한민국의 탄소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소재, 중간재, 복합재, 완제품 기업 등의 연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