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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신청절차

1. '장비리스트' 메뉴에서 장비들을 확인하고 원하는 장비를 우측의 아이콘을 눌러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1

2. 선택한 장비를 이후에 장비사용신청목록에 추가할지 여부를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2

3. 추가 후 곧바로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할지 여부를 선택한다.('취소' 시 1번 단계의 작업 다시 진행 가능)

장비신청절차 3

4.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한다.
- 이용기간 : 이용할 기간을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 선택한다.
- 이용시간 : 이용기간동안 몇시부터 몇시까지 장비를 이용할건지를 선택한다.
- 수행하고자 하는 작업내역 : 위의 장비들을 이용하여 어떠한 작업을 수행하고자 하는지 자세하게 작성한다.

장비신청절차 4

5. 작업 수행에 있어서 어떤 장비를 사용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
- 장비리스트와 장비정보 화면에서 장비들의 스펙을 확인 후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장비들을 추가해준다.

장비신청절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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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동향

한·독 소·부·장 기술협력센터 개소
관리자 | 2020-06-25 | 조회 276

- 한국단자공업㈜ 등 10개 중견·중소사 입주, 기술개발 등 지원

 

국내 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기업과 선진국 산학연을 연결해 공동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는 거점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8일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독일 NRW(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연방주와 함께 ‘한-독 소재·부품·장비 기술협력센터’ 온라인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 측에서는 정승일 산업부 차관과 센터 운영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석영철 원장이, 독일 측에서는 안드레아스 핑크바트 NRW연방주 경제부 장관과 페트라 바스너 NRW연방주 경제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 일본 수출규제 이후 주요 소재·부품·장비의 자립화를 위해 ‘소재·부품·장비 특별법’ 제정, 글로벌 기술강국과의 협력을 포함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의 일환으로 산업부와 독일 NRW연방주정부는 지난해 12월 양국 기업·연구소·대학 간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한 ‘한-독 기술협력 센터’ 설치에 합의했다.

 

센터가 위치하는 NRW연방주 아헨특구는 세계적인 R&D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독일 최대의 연구기관·기업 집적지로, 독일 최대 공과대학인 아헨공대를 포함한 70개의 대학, 막스플랑크·프라운호퍼 등 41개 연구소 네트워크, 50개 전문연구소가 소재해 있다.

 

센터는 입주한 중견·중소기업과 독일 대학·연구기관·기업과의 기술협력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입주기업의 현지 협력파트너 발굴과 공동 연구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NRW주 경제개발공사 등 독일 측 협력기관과 합동으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센터에 입주하는 기업은 협력 희망분야와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한국단자공업㈜ 등 10개의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견 및 중소기업을 선정됐다. 기업은 센터 운영비의 일부를 부담하며 최장 2년간 입주가 가능하다.

 

 산업부는 입주기업을 직접 방문해 각 기업의 사업분야 및 협력희망분야를 조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입주기업 현지홍보 △맞춤형 산업정보 제공 △혁신형 스타트업 탐색 등의 협력파트너 발굴 프로그램 △첨단 연구기관·대학·기업 네트워킹 △현지 우수 연구인력 매칭 △국제협력 R&D 연계 등 공동R&D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국제협력 경험이 풍부한 공공연구기관 1:1 멘토링, 기술협력 자문단 구성 등을 통해 협력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승일 차관은 “오늘 개소한 ‘한-독 기술협력센터’는 제조업 강국인 양국 간의 기술협력을 통한 상호 윈-윈(Win-Win)이라는 목적 외에도 작년 하반기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정부 노력의 가시적인 성과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