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더
[X]

장비신청절차

1. '장비리스트' 메뉴에서 장비들을 확인하고 원하는 장비를 우측의 아이콘을 눌러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1

2. 선택한 장비를 이후에 장비사용신청목록에 추가할지 여부를 선택한다.

장비신청절차 2

3. 추가 후 곧바로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할지 여부를 선택한다.('취소' 시 1번 단계의 작업 다시 진행 가능)

장비신청절차 3

4. 장비사용신청을 진행한다.
- 이용기간 : 이용할 기간을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 선택한다.
- 이용시간 : 이용기간동안 몇시부터 몇시까지 장비를 이용할건지를 선택한다.
- 수행하고자 하는 작업내역 : 위의 장비들을 이용하여 어떠한 작업을 수행하고자 하는지 자세하게 작성한다.

장비신청절차 4

5. 작업 수행에 있어서 어떤 장비를 사용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
- 장비리스트와 장비정보 화면에서 장비들의 스펙을 확인 후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장비들을 추가해준다.

장비신청절차 5


업체명
사용시간
업체명
사용시간
사용목적

스킵 네비게이션


국내외동향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탄소산업 활성화 위한 산학연 ‘2020 테크비즈 워크숍’ 성공적 개최
관리자 | 2020-11-13 | 조회 272

- 복합재료학회와 MOU, 복합재료 산업화 상호협력

- 탄소산업협력단, 사업화촉진·산업별 통계 등 추진

 

▲ ‘2020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Tech-biz’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이사장 유영목)이 소부장 탄소 산업 협력단 소개를 통한 사업화 촉진과 기술교류 및 성과관리 산업별 통계제공 등의 탄소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은 5일 경주 블루원 리조트에서 탄소관련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Tech-biz’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활동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탄소연구조합과 한국복합재료학회와의 대한민국 탄소복합재료산업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양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우리나라 탄소 융복합 산업 고도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복합재료 관련 소재, 부품, 장비 등의 전문가 자문 및 복합재료 산업화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탄소복합재료 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협력하고, 공동 R&D 발굴 및 사업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워크숍에서는 △박종현 탄소연구조합 사무총장의 ‘소재·부품·장비 탄소산업협력단 안내’ △이재우 전북대 교수의 ‘탄소기반 나노복합소재 상용화 혁신랩’ △이상관 재료연구소 수석부회장의 ‘소부장 2.0 정책동향 및 전망’ △이건웅 한국전기연구원 본부장의 ‘나노카본/금속 기반 전도성 복합소재 응용기술’ 등이 발표됐다.

 

우선 박종현 탄소연구조합 사무총장은 ‘소재·부품·장비 탄소산업협력단 안내’에서 소부장 탄소산업 협력단은 2020년 8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약 6년간 진행되며, 총 정부 출연금 18억원이 투입돼 탄소산업의 △사업화 촉진 △기술교류 및 성과 관리 △산업별 통계 제공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범위는 △탄소섬유, 인조흑연, 카본블랙, 활성탄소는 상용화 및 사업화 단계며, △CNT, 그래핀은 상용화 이전단계로 진행된다.

 

사업화 촉진과 관련해서는 △탄소산업 통합 기술개발 및 사업화 로드맵 수립 △협력모델 및 과제 제안, 규제 개선 제안 △협력 과제 사업화 촉진 제반 활동 추진 등에 나선다.

 

기술교류 및 성과와 관련해서는 △수요-공급 기업 간 주기적 기술 교류를 통한 협력 체계 구축 △협력 과제 성과 관리 체계 구축 및 성공사례 발굴 △R&D 시너지 효과와 입체적 성과 창출 확대 등에 나선다.

 

산업별 통계 제공과 관련해서는 △탄소산업 분야별 DB 제공과 협조 및 GVC(Global Value Chain) 구축사업 공동협력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자립화 및 세계선도를 위한 전략 수립에 기여 △협력단 주관기관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참여 및 제안 등에 나설 계획이다.

 

이어 이재우 교수가 ‘탄소기반 나노복합소재 상용화 혁신랩’을 소개했다.

 

이재우 교수는 이 과제는 기능성 나노탄소복합소재를 상용화해 일본제품 대체는 물론 세계 시장 석권이 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군을 구현하고자 한다며 탄소 소재에 융합기술을 적용하고, 전기전자용 나노복합소재를 상용화하는데 그 내용이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다양한 탄소복합소재 기반 신제품을 개발하고, 탄소복합소재 기반 제품 개발 및 생산 기술이전, 탄소복합소재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수익·고용 창출에 나서겠다고 언급했다.

 

이상관 재료연구소 수석부회장은 탄소복합소재 현황과 관련해서 전체 소재 시장이 350조 규모인데 탄소분야는 4조 규모에 불과해 단순 양적인 생산량 증가만으로는 공급 과잉 상태가 유발돼 신시장 창출과 기존 시장 확대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건웅 전기연구원 본부장은 나노카본/금속기반 전도성 복합소재 응용기술 발표를 통해 인쇄전극 및 이차전지 적용사례와 전기연구원의 그래핀 소재 기반기술을 소재했다.

 

탄소연구조합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소부장 탄소산업 협력단 소개를 통한 사업화 촉진, 기술교류 및 성과관리, 산업별 통계제공 등의 탄소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탄소융복합산업 관련 탄소기업 신규 시장 창출 및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며 “탄소기업 수요 창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및 전·후방 기업 연계 연구 기반 지원사업 기획을 통해 국내 탄소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 ‘2020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Tech-biz’ 워크숍 전경